우상호 원내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9일 국회에서 서해5도 중국어선 대책위원회와 중국어선 불법조업 대책 마련과 해양주권 수호를 위한 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