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비대위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브렉시트 충격은 2008년 리만브라더스 사태처럼 충격이 오래가진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