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민주통합당 지도부,당직자,당원들과 함께 14일 수유리 4ㆍ19 민주묘지를 방문, 참배한 뒤 '死則生(사즉생)의 각오로 거듭 나겠습니다'라고 방명록에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