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비대위원장,박기춘 원내대표을 비롯한 민주통합당 지도부가 4일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원회의에서 "2월 국회의 시작원칙은 민생"이라며 "물가와 전세 문제, 쌍용차 문제 등 시급한 민생현안에 대해 해결책을 내놓는 국회가 돼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