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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노동

서해평화특별지대의 중심 인천국제공항, 공항경제권 도입과 함께 신성장 동력으로 역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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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평화특별지대의 중심 인천국제공항,

공항경제권 도입과 함께 신성장 동력으로 역할해야

- 공항인프라 건설에서 벗어나 주변지역과의 산업생태계 조성?연계 필요

- 인천공항 공항경제권으로 2020년까지 3만명, 2022년까지 5만명 일자리 창출

- 윤관석 의원, “산업, 교통, 물류에 있어 세계와 남북을 잇게 될 인천에 조속히 공항경제권 도입해야 하며, 공사와 국토교통부도 적극적인 지원을 해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남동을)15() 열린 한국도로공사 국정감사에서 인천에 조속한 공항경제권 도입을 위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국토교통부의 적극적 역할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우리의 항공 산업은 공항이라는 틀 내에서 성장해 왔으며, 여객 및 화물 운송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 하지만 최근 해외 주요 공항은 단순히 여객?화물 운송에서 더 나아가 항공 허브 기능은 물론 공항을 중심으로 첨단산업과 물류, 업무와 관광?문화 등을 융합한 경제권을 도입하고 있다.

 

공항경제권은 비즈니스, 물류, 첨단산업 생태계 등이 공항 중심으로 집적되어 경제활동 중심 네트워크가 구축된 글로벌 비즈니스?생산 허브의 개념으로 과거 공항인프라 건설에 국한된 관점에서 벗어나 공항과 주변지역과의 산업생태계 조성과 연계에 초점을 두는 것이다.

 

윤관석 의원은 공항경제권은 공항을 산업의 측면에서 새롭게 전환시키는 새로운 시도라며 당연히 국제노선, 인프라 등을 갖춘 인천부터 선도 사업을 추진한 후 후속 대상 공항을 선정하여 확대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관석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 부터 제출받은인천 공항경제권 도입 연도별 일자리 창출내역 추산자료에 따르면 인천공항 공항경제권이 개발된다면 2020년까지 3만명, 2022년까지 5만명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윤관석 의원은인천국제공항 주변지역을 중심으로 공항경제권이 개발된다면, 이는 인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항공산업,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신성장 동력으로 활용될 것이라며산업, 교통 물류에 있어 세계와 대한민국을 잇고, 세계와 북한을 잇게 될 인천에 조속히 공항경제권이 도입되어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인천공항공사는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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