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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충청북도 국정감사 감사반장 맡아,
충북 현안 해결 위한 협력 강조
- 윤관석 감사반장을 비롯해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15명 의원 충청북도 국정감사 진행
강호축(강원~호남) 개발 위한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에 국가가 적극 나설 것 강조
청주국제공항 거점항공사 설립 문제 등 지역 현안 해결 위해 정부와 국회, 지자체가 협력해나가야
윤관석의원“오늘 국정감사가 충북 행정에 대한 면밀한 점검은 물론, 발전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될 것”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윤관석 의원은(더불어민주당, 인천남동을)은 10월 16일(화) 진행된 충청북도 국정감사에서 감사반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하고, 충북 현안 해결을 위한 국회와 정부, 지자체의 협력을 강조했다.
먼저 윤관석 의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충청북도는 지역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 투자유치와 신성장 동력산업을 선정해 육성한 결과, 1인당 지역내총생산 증가율(GRDP) 등이 전국 최고수준에 이르는 등 견실한 성장을 이뤄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은 한편, 산적한 현안들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을 이어갔다.
또한 윤 의원은 “청주국제공항 경쟁력 강화 위한 거점항공사 설립 및 진입도로 고속화 문제, 얼마 전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오송 제3생명과학 및 충주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중부고속도로 구간 조기 확장 등 시급하게 추진해야할 현안들이 많다”고 밝히며, “이 사업들이 성과를 내기 위해 정부 중앙부처는 물론, 국회와 지자체가 긴밀히 협조하고, 적극 협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윤 의원은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에게 국토불균형발전 한계를 극복하고, 국가 신성장동력으로 강호축(강원~호남)의 개발 필요성을 언급하며, “충북의 바이오산업을 비롯해 시도별로 특화된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인프라를 구축해, 강호축을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는 혁신성장의 축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이어,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은 강호축을 완성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지만, 예비타당성 통과가 불투명한 상황이다”라고 지적하며, “지역균형발전 위한 국책사업에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규정이 있는 만큼, 정부에서는 이 규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윤 의원은 “오늘 국정감사가 충북 행정에 대한 면밀한 점검은 물론, 이러한 현안들의 발전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국정감사에는 윤관석 감사반장을 비롯해,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2반 국회의원 15명이 충청북도를 방문해, 현안에 대한 활발한 질의를 이어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