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내용 바로가기

교육

지난해 KBS‘수신료 선납감액제도’신청 미흡,전체 납부 대상의 0.00005%밖에 안돼

※ 보도자료 전문을 확인하시려면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 해주시기 바랍니다.


susin001.jpg

 


게시글 공유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