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전문을 확인하시려면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후변화 곧 다가올 재앙, 기후변화 대응 전문기구 만들어야
? IPCC총회‘지구온난화 1.5℃ 특별보고서’에 따르면 현재수준으로 온난화가 지속 될 경우 2030-2052년 사이 지구온도는 현재보다 1.5℃ 초과, 심각한 자연재해 발생을 전망했다.
? 기상청도 기후변화 대응 차원의 기후과학국, 산하 공공기관인 APEC기후센터 등 조직이 있는 데, 각 기관 예산을 살펴보니‘18년 기상청 전체 예산 약 4천억 가운데 기후과학국은 4.2%에 해당하는 약 170억원에 불과했으며, APCC는 2%에 해당하는 약 82억원에 그쳤다. 기후변화 문제가 당장 체감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등한시 되고 있는 것이다.
? 우리나라도 이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전문기구가 필요하다. 아울러 기후변화는 국제사회와의 협력이 필수인 만큼, 그런 의미에서 APCC의 역할이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
? APCC는 그동안 조직의 존재 이유에 대해 많은 지적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제라도 기후변화 대응에 특화된 전문기구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간다면 국익에 더욱 큰 도움이 될 것 이다.
게시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