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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 브리핑] 국민의힘은 ‘대장동 그분’의 정체가 밝혀지자 이성이 마비된 것입니까?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 브리핑

 

 

국민의힘은 대장동 그분의 정체가 밝혀지자 이성이 마비된 것입니까?

 

윤석열 선대본이 허위 조작의 총본산으로 전락했습니다. 오늘은 정책본부장 직함으로 조작본부장 일을 하고 있는 원희룡 본부장이 그 주역입니다.

 

원희룡 본부장은 대장동 그분의 정체가 현직 대법관으로 밝혀지자, 대뜸 해당 대법관이 이재명 후보 대법원 파기 환송한 주역이라고 우겼습니다.

 

대장동 덮어씌우기로 망신을 샀음에도 또다시 그분 덮어씌우기를 하며 물타기를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원희룡 본부장의 주장은 창피만 더하는 가짜뉴스이고, 저질 선동입니다. 원 본부장이 제기한 해당 대법관은 당시 법원행정처장이어서 재판에는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원 본부장은 명색이 법조인 출신입니다. 더욱이 기사 몇 건만 검색해도 바로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사실을 왜곡하고 호도하려 하다니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원 본부장은 뒤늦게 사실을 알았는지 자신의 글을 슬그머니 고쳤습니다. 공직선거법의 허위사실 공표로 고발되는 것을 피해 보려는 꼼수로 보여 씁쓸합니다.

 

원희룡 본부장께 본인의 말을 돌려드립니다. 지푸라기라도 잡아서 윤석열 후보의 대장동 연루 의혹을 쉴드 쳐야 하는 국민의힘 처지가 안됐습니다.

 

원희룡 본부장은 이재명 후보에 대한 파렴치한 그분 덮어씌우기시도를 당장 사과하길 바랍니다.

 

 

2022219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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