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내용 바로가기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비겁한 변명을 거두고 지금 당장 추경안 처리에 협조하십시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19() 오후 43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비겁한 변명을 거두고 지금 당장 추경안 처리에 협조하십시오

 

 

오늘 국회 예결위에서 통과시킨 추경안을 두고 국민의힘이 '날치기'를 주장합니다.

윤석열 후보는 "야밤에 여당만 모여 날치기 추경을 통과시켰다"고 비난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추경안입니다. 이 핑계 저 핑계로 추경안 통과를 방해만 하는 국민의힘이 할 소리입니까?

 

윤석열 후보는 오늘도 국민을 현혹할 못된 말들을 쏟아냅니다.

'차기 정부를 맡게 되면 절벽에 떨어진 자영업자를 신속하게 지원하겠다'고 합니다.

 

오늘 당장은 추경안 통과에 결사반대하면서 신속하게 지원하겠다니 말이 됩니까?

자기가 정권을 잡으면 하고 정권 잡기 전에는 절대 못한다는 소리입니까?

소상공인들 숨통이 다 끊어지고 난 뒤 무슨 수로 살릴 수 있단 말입니까?


수차례의 설득과 협상에도 왜 오늘이 아니면 안 되는지 모르겠다, 차일피일 미룬 것이 국민의힘입니다. 이제와서 '개회 시간이 달랐다', '통지가 없었다'는 등의 변명이라고 하기도 궁색한 말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국민의힘과 윤 후보는 지금이라도 비겁한 변명은 그만하길 바랍니다.

지원하고자 하면 당장 시작하면 됩니다.

 

소상공인 지원과 코로나 방역 지원을 위한 추경안 처리에 즉각 협조하십시오.

 

 

2022219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게시글 공유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