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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의 노마스크와 국민 무시 발언은 오만함의 극치입니다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19() 오후 41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윤석열 후보의 노마스크와 국민 무시 발언은 오만함의 극치입니다

 

 

윤 후보의 상습적 노마스크는 '오만과 불통'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실수가 아니라 고의이기 때문입니다.

 

반복되는 경고에도 정부의 방침을 대놓고 무시하는 정도를 넘어 자신의 행위가 곧 법이라는 오만한 태도입니다. 과연 평범한 보통 시민은 정치에 관심 없다는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후보 답습니다.

 

불편과 답답함을 무릅쓰고 마스크 방역을 철저히 지키는 국민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노마크스 연설입니다. 쩍벌과 구둣발처럼 윤석열 후보의 몸에 밴 행동들은 그동안 얼마나 () 중의 갑으로 살아왔는지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민은 힘에 부치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데, 정작 방역 지원을 위한 추경은 나몰라라 하면서 홀로 흥에 겨운 모습입니다.

 

하늘을 찌르는 오만함으로는 민심의 하늘을 받들 수 없습니다.

 

 

2022219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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