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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국민 위한 공약한다더니, 허위사실 유포에만 혈안이 된 국민의힘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19() 오후 45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국민 위한 공약한다더니, 허위사실 유포에만 혈안이 된 국민의힘

 

윤석열 선대위 공약집이 엉터리 그 자체입니다. 대선공약이라지만 오류투성이거나 이미 시행하는 것들을 마구 짜깁기한 것에 불과합니다.

 

정책본부장이 허위사실 유포의 선봉에 서있으니 공약이나 정책이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여성 혐오 표현인 오또케를 버젓이 공약집에 올리고, 실무자만 사퇴시켰습니다. 후보나 정책본부장은 자기 공약도 제대로 모르나 봅니다.

 

작년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덕도 신공항 예타면제를 새삼스레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7년 전 이미 의무화가 된 온실가스 감축방안도 새로운 공약이라 내놓았습니다. 관련 법에 의해 운영 중인 개인정보 접근에 대한 기록 의무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SNS 제목 한 줄로 이목만 끌려 합니다. 당연히 정확한 개념도 모르고 정책에 대한 공부도 하지 않습니다.

 

TV 토론에서 정책이 나오면 기본 용어도 모르고 되묻기 바쁩니다. 전문 분야에 대한 정책질의에는 무엇을 물어도 한 가지밖에 답하지 못합니다.

 

원희룡 정책본부장은 근거 없는 가짜뉴스 생산, 허위사실 유포에 힘 쏟지 말고, 직함에 맞는 처신을 해야 합니다.

 

공약은 앞으로 5년 우리 국민의 삶을 결정할 지표입니다. 후보 공약이나 제대로 준비하기 바랍니다.

 

흑색선전과 악의적 주장으로 국민의 삶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정치혐오만 깊어질 뿐입니다.

 

국민의힘은 엉터리 공약과 흑색선전, 악의적 주장에 대해 국민께 사죄하십시오.

 

 

2022219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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