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19일(토) 오후 3시 1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추경은 외면하고 거짓 선동만 하는 윤석열 후보, 히틀러의 길을 가는 겁니다
윤 후보의 거짓선동을 위한 막말 퍼레이드가 주말인 오늘도 횡행하고있습니다. 유세를 다니는 곳마다 “썩은내 진동한다”고 운운하는데 그 원인은 윤 후보 자신입니다. 윤 후보가 막말로 점철된 거짓 선동의 썩은 냄새를 전국 방방곡곡에 퍼트리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오늘 윤 후보는 다시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했습니다. 정치보복 발언에 대해 여론의 질타가 쏟아지자 잠잠한가 했더니, 다시 본색을 드러낸 것입니다.
히틀러는 정부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면서, 분노를 정치의 동력으로 사용했습니다. 반유대주의 정서를 자극해 유대인 말살 정책을 펼쳤고 전쟁, 즉 제2차 세계대전을 선택하고 말았습니다. 독일의 패망을 불러온 이유입니다.
윤 후보는 지금 히틀러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증오와 분열을 조장하는 정치를 중단해야 합니다. 김은혜 공보단장을 내세워 추경을 통한 민생 살리기의 발목을 잡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시급한 지원을 사실상 훼방 놓고선 이제와 민주당을 탓하는 윤 후보의 모습에 국민은 아연실색합니다.
윤 후보는 히틀러식의 분노와 보복정치를 멈추기 바랍니다. 그리고 추경을 지연시키고 민생 챙기기를 방해한 것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해야 합니다.
2022년 2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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