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19일(토) 오전 11시 3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허위폭로도 모자라 망상까지, 윤석열 선대위는 ‘조작의 힘’입니까
원희룡 정책본부장은 이름값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정책은 고사하고 허위 폭로에 망상까지 동원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억측을 꿰어맞추기 위해서 사실과 증거를 조작하고 정치검찰의 노하우를 배워서 선거운동에 써먹으려 합니다. 관련 없는 사실과 추측을 짜깁기 해 자극적으로 SNS에 올립니다.
이런 식으로 ‘조작 일타 강사’ 원희룡 본부장은 네거티브라는 괴물의 포로가 되고 있습니다.
후보 자택의 옆집이 ‘대선 준비체제’에 쓰였다고 망상 회로를 돌렸습니다.
대선을 18일 남긴 지금, 제1야당의 정책본부장이 가장 열중하는 대목입니다.
대응할 가치도 없지만 딱 한 가지만 짚겠습니다.
대체 누가 주거지 한 가운데, 굳이 거주자·출입자가 그대로 노출되고 기록되는 주거 전용 아파트에서 선거 준비를 한단 말입니까?
원 본부장의 망상은 기본 의문에서부터 말문이 막힙니다.
이런 극단적 행태는 윤석열 선대위 핵심 인사들이 얼마나 충성 경쟁, 네거티브 경쟁에 몰두하고 있는지 여실히 드러냅니다.
원 본부장은 즉각 사과하기 바랍니다.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허위사실 유포와 망상에 대해 사죄하는 것이 도리일 것입니다.
2022년 2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