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19일(토) 오전 11시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대한민국을 갈라치기하고 조각내는 것은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입니다
이준석 대표가 어제 "문재인 정부가 갈라치기로 대한민국을 조각조각 내놨다"는 허언을 했습니다. 눈과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발언입니다.
황당한 적반하장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을 분열과 대립으로 몰아가는 세력은 다름 아닌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입니다.
국민을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으로 나눕니다. 정치이념과 색깔론으로 나눕니다. 청년을 남성과 여성으로 나눕니다. 전국을 돌며 가는 곳마다 지역 분열을 조장하며 갈라치기에 열중합니다.
“공산주의자” “파시스트” “약탈” “삼류” “암” 보복과 증오, 분열과 갈등의 언어만 쏟아내고 있습니다.
윤 후보는 특정 태극기 부대의 지도자가 되려는 것입니까?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되고자 한다면, 분열의 언어가 아니라 통합의 언어를 써야 합니다.
국민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더 이상 국민 분열적 갈라치기를 선동하지 마십시오. 적반하장식 정치도 당장 멈춰야 합니다.
국가를 분열시키고 국민을 이간질하는 정치에 대해 윤 후보는 국민께 사과해야 합니다.
2022년 2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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