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19일(토) 오전 10시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거짓말로 이재명 후보를 모함하고 국민을 기만한 윤석열 후보가 책임져야 합니다
화천대유 게이트의 진상이 드러났습니다. 이제 이 추악한 범죄에 가담한 자들의 죄상을 낱낱이 밝혀야 합니다.
그동안 검찰도, 김만배도 이재명 후보는 ‘대장동 그분’이 아니라는 사실을 수없이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진실을 외면한 채 거짓 선동에만 열을 올렸습니다.
공공개발을 방해하고 돈을 받은 자들이 대장동 사건의 진범들입니다.
이들의 속내는 뻔합니다. 없는 죄를 만들어 상대를 모함하고, 그 틈을 타 자신들은 빠져나가겠다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범죄를 이 후보에게 뒤집어씌우려 했습니다.
하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습니다. 마침내 ‘대장동 그분’의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윤석열-김만배 커넥션’으로 대표되는 카르텔의 진실을 낱낱이 밝혀야 합니다.
윤석열 후보는 이제 진실 앞에 무릎 꿇어야 합니다. 그동안 온갖 거짓말로 이재명 후보를 모함하고, 국민의 눈과 귀를 어지럽힌 데 대해 사과하십시오.
2022년 2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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