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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가 내뱉는 막말의 악취가 사방에 진동합니다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18() 오후 55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윤석열 후보가 내뱉는 막말의 악취가 사방에 진동합니다

 

윤석열 후보가 오늘도 곳곳을 누비며 욕설에 가까운 막말과 망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상대 당을 돌연변이로 비하하며 하루종일 증오와 저주만 퍼부었습니다. “대장동 썩은내운운하며 흑색선전에만 열을 올렸습니다. 정책과 비전은 실종됐습니다.

 

윤후보의 막말과 망언은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며 더 심각해졌습니다. “약탈” “삼류” “” “파산같은 듣기에도 섬뜩한 말들을 쏟아냅니다. 급기야는 공산주의자” “파시스트같은 낡은 색깔론마저 동원합니다.

 

악취의 진원지는 바로 윤 후보 자신입니다.

 

윤 후보야말로 썩은 냄새가 온 나라를 뒤덮기 전에 막말 유세를 멈추기 바랍니다.

 

2022218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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