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카더라’제보 뒤에 숨은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 마구잡이식 비방을 더이상 묵과할 수 없습니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18일(금) 오후 5시 35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카더라’제보 뒤에 숨은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 마구잡이식 비방을 더이상 묵과할 수 없습니다
박수영 의원 등 국민의힘이 가짜뉴스 살포도 모자라 마구잡이식 비방전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익명 제보를 핑계로 법인카드 7개 운운하지만, 정작 박 의원의 고발 내용은 온통 ‘카더라’식 추측뿐입니다. 실체도 근거도 없습니다. 익명 뒤에 숨어 무조건 의혹만 제기하고 보는 분탕질로 대선판을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단체장 이동 경로상에 있는 여러 업무추진비 사용은 일상다반사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사안을 이상한 것으로 만들려고 억지로 시비를 겁니다.
오로지 재탕, 삼탕 흠집내기만 하면 그만입니까?
그렇다면 뭐가 두려워서 직접 고발하지 않고 슬그머니 경기도 감사실에 미루는 것입니까?
시비는 걸어도 책임은 지기 싫은 모양입니다. 떳떳하지 못합니다.
그동안 국민의힘의 정치공작이 거듭됐지만, 그때마다 가짜뉴스로 판명됐습니다.
"선거 땐 무슨 말을 못하겠냐"며 국민을 비웃던 과거 습성에서 한치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표심잡기가 급하다고 ‘아니면 말고’ 식의 흑색선전 유포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상습조작에 나선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습관적 비방을 중단하십시오.
국민의힘의 반복되는 정치공작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엄중히 경고합니다.
2022년 2월 18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