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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소상공인, 취약계층의 고통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국회가 추경안 처리를 뭉갠다면 국민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18() 오후 515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소상공인, 취약계층의 고통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국회가 추경안 처리를 뭉갠다면 국민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국민의 어려움은 한계를 넘었습니다. 전쟁 못지않은 고통과 피해가 생기고 있는 비상 상황입니다.

 

이번 추경안은 320만 소상공인·소기업에게 각각 300만원의 방역지원금을 지급하고, 그동안 사각지대였던 문화예술인, 특수고용노동자 등도 지원하는 국민을 살리는 피같이 소중한 예산입니다.

 

또한 오미크론 확산에 대응하여 중증환자 병상 추가 확보, 경구용주사용 치료제 추가 구매,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등 방역 보강에 투입될 예산입니다.

 

코로나 추경안 처리는 속도가 최우선입니다. 애타게 추경 통과를 바라는 자영업 소상공인 등 국민의 고통을 직시한다면, 국회가 당장 나서야 합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김은혜 공보단장은 추경안 처리를 반대하면서 왜 오늘이 아니면 안되는지라고 속마음을 털어놨습니다.

 

결국 국민의힘은 윤 후보가 당선되면 하겠다고 조건을 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무책임하고 한가합니다. 차기 대통령이 5월에 임기를 시작하고 다시 추경을 논의하면 빨라야 6월입니다. , 떨어지면 나 몰라라 하겠다는 속셈입니다.

 

오미크론의 맹렬한 확산 앞에서 국민은 그때까지 버티기 어렵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국민의 고통마저 정략적으로 이용한다는 비판을 받지 않으려면 추경안 처리에 적극 나서야합니다.

 

윤 후보와 국민의힘이 엉뚱한 핑계로 차일피일 미룬다면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만이라도 국민만 바라보며 추경안 처리에 당당히 임하겠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의 결단을 촉구합니다.

 

 

2022218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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