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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녹취록에 또 등장한 검사 우병우, 검찰과 화천대유의 커넥션을 밝혀야 합니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18() 오후 435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녹취록에 또 등장한 검사 우병우, 검찰과 화천대유의 커넥션을 밝혀야 합니다

 

김만배-정영학 녹취록에서 박근혜 정권 실세였던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거론된 사실이 언론보도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녹취록에서 정영학과 남욱은 이재명을 잡으라고 청와대에서 오더 떨어졌다우병우 당시 민정비서관을 거론했습니다.

 

이들이 이런 대화를 나눈 시기는 2014년으로 이재명 후보가 대장동 공공개발 공약을 내걸고 성남시장 재선에 성공한 직후입니다.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이 박근혜 정부에 밉보여 끊임없는 방해와 탄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중심에 박근혜 청와대와 핵심 실세였던 우병우 민정비서관이 있었다니 충격적입니다.

 

앞서 이 녹취록에는 윤석열 후보의 이름도 등장합니다. 곽상도, 박영수, 윤석열, 우병우 하나같이 검사 출신입니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도 검찰에 출입하던 법조기자 출신입니다.

 

대장동 개발 비리의 진범이 결국 누구인지 더욱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재명 시장이 부당한 이익을 취했다는 윤석열 후보의 주장은 말도 되지 않는 억지입니다.

 

검찰에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누가 공공개발을 막고 민간업자에게 이득을 주려했는지 진실의 퍼즐을 맞춰야 합니다.

 

박영수-윤석열-우병우로 이어지는 검찰과 화천대유의 커넥션을 검찰 수사로 낱낱이 밝혀야 합니다.

 

 

2022218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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