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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강원 원주시 유세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강원 원주시 유세

 

일시 : 2022218() 오후 140

장소 : 원주 문화의거리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원주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송영길입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5년 동안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선거가 이제 1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원주시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기호 1번 이재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왜 이재명인가 세 가지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지금은 코로나 위기입니다. 오늘 지금 추경 예산을 하고 추경 예산이 우리 당은 30, 35조라 주장하고 있습니다만 쉽지 않습니다. 현재 정부 예산은 14조를 제시하고 있어서 밀고 당기고 있습니다. 일단 320만 소상공인들한테 300만 원씩 지급하는 것에 더해 8천만 원 이하 간이 과세업자들에게도 배상을 확대시키고 개인택시, 법인 택시도 배상을 확대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점은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서 보완해 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금 대출금이 약 130조가 되는데 그 돈이 지금 3월에 만기가 도래할 것을 6개월 만기 연장할 것을 제가 오늘도 금감위원장과 청와대, 기재부에 강력히 요청해서 130조 대출 만기 연장이 반드시 관철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은 현재 9시에서 10시까지 영업시간이 걸리고 6명 내외로 유지했습니다. 제가 김부겸 총리하고 수차례 통화했습니다만 워낙 오미크론이 지금 확산세가 되고 있기 때문에 완화가 쉽지 않다는 입장을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 정부 입장도, 정은경 질병관리청장과도 통화를 했습니다. 권덕철 복지부 장관과도 상의했습니다. 어려움이 있지만 저는 그래도 중증도도 약하고, 저도 코로나 걸렸다가 이번에 나왔거든요. 3일 동안 목이 좀 아팠는데, 기저질환이 없는 건강한 사람은 사실상 독감과 비슷하게 관리될 것이 있습니다. 중증 환자 중심으로 분리해서 방역 체계를 뭔가 여기에 맞게 변화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함과 동시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해서 우리 영업자들이 숨통을 틀 수 있도록 계속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원주시민 여러분, 이러한 지금 코로나 질병 사태가 언제 끝날지 모르겠습니다만 올해 안에 위드 코로나 시대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준비를 해 가겠습니다.

 

민주당 정부는 SK바이오가 토종 백신을 지금 3월 중에 곧 완성 계획이 발표될 것입니다. 먹는 코로나 토종 치료제 개발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정부에서 최대한 뒷받침을 해서 백신 토종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이 만들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인천시장 시절에 송도경제자유구역에 유치했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모더나를 위탁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노바백스는 지금 SK바이오가 생산하고 있는데 SK바이오의 안재용 회장이 저의 후배입니다. 매일 토론해서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해 가겠습니다. 이번에 문재인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과 합의한 바이오 강국 글로벌 동맹 약속을 합의를 해왔습니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의 바이오 생산 능력은 단순한 우리 국내를 넘어서 글로벌 동맹으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으로 발전했습니다. 바이오 분야를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하나하나 준비해 가겠습니다.

 

여러분, 상징적 사건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신천지는 대구에 코로나가 확산할 시점에 방역 당국에 제대로 감염 사실을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신천지에 방역 비협조에 대해서 혀를 찼습니다. 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국민이 다 바라고 있을 때 이재명이 나타났습니다. 경기도지사로서 신천지 본부에 직접 찾아가서 이만희 교주 나오게 하고 모든 명단을 제출하게 하고 방역 지침에 협조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다 박수를 쳤습니다. 그때 저도 속이 시원했습니다. 그런데 윤석열한테도 막강한 수사권, 기소권을 가지는 검찰총장이 왜 압수수색을 하지 않느냐 질책을 했습니다. 법무부 장관도 지시했습니다. 그런데 압수수색을 안 했어요. 방역에 도움이 안 될 것이라는 이상한, 애매한 논리를 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건진법사라는 사람이 이만희도 영매 중에 하나다’, 나중에 윤석열 당신이 대통령 선거에 나갈 것을 예상했겠죠, ‘도움이 될지 모르는 사람이니까 박하게 하지 말아라는 이런 이유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을 안 했다니 정말 기가 막힌 일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검찰권, 기소권, 수사권을 가진 강력한 권한을 국민을 위해 쓰지 않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경각에 달려 있는데 그러한 방역에 도움을 주지 않고 자신의 개인의 정치적 이해를 계산해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지 않았던 검찰총장 출신입니다. 수사권, 기소권도 없이 행정권한을 최대한 활용해서 경기도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앞장서 나선 이재명.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여기 우리 이광재, 송기헌 의원도 계시지만 국회의원이 신천지라는 강력한 광신적 집단에 대해서 공격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MBC, KBS 방송도 이만희 같은 사이비 종교에 대한 보도를 하게 되면 많은 신도들이 와서 MBC를 마비를 시킬 정도로 데모를 하기 때문에 대단히 두려워합니다. 잘 맞서려고 하지는 않아요. 그러나 이재명은 국민 생명이 우선이기 때문에 신천지와 과감히 맞서, 신천지 수십만 교도가 신으로 받들고 있는 이만희한테 직접 찾으러 가 이만희 나와라. 법을 지키지 않느냐고 외쳤습니다. 그런 담대한 용기를 가지고 국민 앞에 선 이재명, 여러분의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이런 대통령이 필요한 거 아닙니까? 국민 앞에 당당히 나와 싸울 수 있는 대통령, 제 개인의 정치 생명을 계산하는 대통령이 아니라. 이재명은 나서서 바로 했습니다. 그래서 후과가 큽니다. 신천지가 지금 윤석열을 돕고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전국의 기독교인들에게 호소합니다. 그렇게 신천지를 비판하고 오던 사람들이 김장환 목사님에게도 요청합니다. 그런 신천지가 주술에 앞장선 사람을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이 지지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있을 수 없는 신앙의 배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어떻게 이 나라를 주술에 의존해서 갈 수가 있겠습니까. 신돈에게 휘둘리던 공민왕이 고려가 망했고, 라스푸틴이라는 괴승에 현혹된 니콜라이 2세가 러시아 제국의 멸망을 촉진시켰습니다. 최순실의 국정농단으로 우리가 한 번 경험했지 않았습니까. 다시 주술과 무속의 시대로 갈 수 있겠습니까. 앞으로 나갑시다. 이재명과 함께 질병을 퇴치하고 이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총사령관 이재명을 호소드리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유능한 경제 대통령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윤석열 후보가 자신 있는 것은 술 마실 때 하고 수사 이야기 나올 때입니다. 그때 눈이 반짝반짝합니다. 경제학 이야기는 아예 그냥 나 몰라라 모릅니다. 잘 몰라요. 오죽했으면 김건희가 자기 남편은 바보라고 자기가 안 시키면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라고 했습니다. 우리 이광재 의원님 사모님이 이광재 의원한테 바보라고 절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똑똑하고 글로벌한 우리 이광재 의원, 송기헌 의원. 제 아내도 제가 남편으로서는 점수가 별로 안 되지만 정치인으로서는 내 남편이 제일 똑똑하다고 칭찬해 줍니다. 그런데 자기 아내가 바보라고 말할 정도면 정말 얼마나 모른다는 것이겠어요. 지금 김건희을 대통령으로 뽑자는 건지 윤석열을 뽑자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이런 선거가 되겠습니까. 말도 안 되는 일 아닙니까. 도대체 대한민국이 무슨 제3세계 나라입니까? 어떻게 검찰총장이, 27년 동안 수사만 하는 사람들이, 국민을 도둑놈으로 보고 의심하고 구속 수사만 하는 사람이 어떻게 정치의 사회 문화 외교 국방을 알 수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저도 이제 5선 국회의원, 인천시장 22년 정치를 했지만 너무나 국정이 쉽지 않습니다. 어렵습니다. 말 한마디에 국가의 운명이 왔다 갔다 합니다. 여러분 중요한 순간에 이런 어설픈 선무당을 대통령 자리에 앉혀놓으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정말 호소합니다. 여야를 떠나서 이거 안 됩니다, 여러분. 더구나 검찰총장 출신이 대통령이 되면 앞으로 대한민국 검사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여야를 따라서 이게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 이것이 나라가 완전히 망가지는 겁니다. 이게 맞습니까. “저 같잖은 것들 다 집어다 구속시켜”, 이런 식의 쩍벌남 검찰총장 출신을 대통령으로 쓰면 국민이 범죄 피의자 취급당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 이재명은 성남시장을 맡겨놨더니 성남을 경기도 최고의 도시로 바꿔놨습니다. 영화배우 출신 이대엽 씨가 7,000억의 빚을 남겨놨던 성남시, 빚을 다 청산하고 성남시를 발전시켰습니다. 경기도를 맡겨놨더니 경기도를 17개 광역자치단체 최고로 바꿔놨습니다. 판교 테크로밸리를 확장시키고 SK하이닉스 투자를 확장시켜 냈습니다. 9.6%의 성장률을 통해 전국 평균 성장률 2배의 경기도 성장률을 실적으로 만들어낸 후보입니다. 지역화폐 활성화를 통해서 소상공인을 살려냈습니다. 이번 예산에도 강력히 이재명 후보의 요청에 따라 30조 원 규모의 지역화폐 예산을 이번에 통과시킨 것입니다. 소상공인 여러분, 하겠습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당선되면 긴급 재정명령을 동원해서라도 소상공인 보호에 예산 확보를 약속하는데, 여러분 믿을 수 있습니까. 도와주십시오.

 

저도 인천시장을 해보니까 국회의원만 해서는 알 수 없었던 많은 것을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종합 행정을 해본 것입니다. 경기도는 1,300만이 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광역자치단체입니다. 이것을 제대로 한번 운영해 봤다는 것은 큰 것 아닙니까. 다른 백 마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 성남은 청계천에서 철거된 분들이 사는 구도심과 노태우 때 만들어진 분당 신도시가 결합되어 있는 도시입니다. 분당과 구도심 간의 격차가 매우 큽니다. 분당은 천당 안의 분당이라고 말할 정도로 제2의 강남 같이 부자들이 사는 곳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2010년도 성남시장 때 44% 얻었습니다. 4년 뒤 2014년도에 성남시장 재선될 때 55%의 득표율을 얻은 것입니다. 분당에서 민주당 후보가 55%를 얻은 것은 최초의 일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분당에 사는 잘 사는 사람들도 이재명 4년 한 것 보니까 잘한다. 역시 잘한다.’라고 인정했던 것 아니겠습니다. 동의하십니까?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유능한 경제 대통령, 부탁드립니다.

 

세 번째는 통합의 대통령입니다. 우리 조그만 5,200만 국민을 동서를 갈라서, 영남 호남을 갈아서 이익 봤던 독재정권의 후예들답게, ·여 그리고 세대를 갈라서 세대를 포위하겠다고 이런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같은 4050세대는 어머니, 아버지를 부양해야 하고 2030세대는 아들딸을 키워야 할 정말 중간 허리인데 서로 돕게 해야지 분열시켜서 세대 포기론이라는 말을 하면 쓰겠습니까. 통합시키겠습니다. 국민통합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안철수 후보 지금 단일화하자고 그러는데 완전히 국힘당으로부터 모욕적인 평가를 받고 있고 완전히 모멸을 당하고 있습니다. 안철수 후보에게 요청합니다. 당당하게 가십시오. 안철수 후보가 주장하는 과학기술 강국 대한민국, 이재명 후보가 민주당이 흡수해서 과학기술 대한민국 만들어가겠습니다.

 

원주 원창묵 시장이 3선 동안 잘했습니다. 원주교도소 이전 부지 개발할 것입니다. 부론면 산단도 추진할 것입니다. 바로 해 가겠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시켰습니다. 강릉까지 KTX 만들었습니다. 동해선 철도 공사 시작됩니다. 제가 어제 인제부터 시작해서 양구, 홍천을 다녀왔습니다. 그쪽의 군부대 군 인원들이 주민처럼 평가돼서 100%가 아니라도 50% 정도라고 평가받아서 지방 교부세 대상 산정 기준에 포함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강원도의 미래, 우리 이광재 의원이 외교통일위원장 제 후임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2024년 평창 청소년 동계올림픽 정말 성공시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선제타격론이나 주장하는 이런 어설픈 사람한테 맡겨놔서 동계올림픽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민주당한테 기회를 주시면 북한 팀도 참가하게 만들고, 평창동계올림픽이 남북관계의 돌파구를 만들었던 것처럼 2024년 평창 청소년 동계올림픽의 새로운 한반도 시대의 돌파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계신 이광재 외교통일위원장, 송기헌 의원, 저 송영길이 함께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해서 반드시 성공시키겠습니다, 여러분.

 

윤석열 이 양반이 갑자기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하면서 와 가지고 무슨 국가 안보가 어쩌고 선제타격이 어쩌고 이런 소리를 하는데 정말 윤석열 씨 말 표현에 따르면 어이가 없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김진태 전 국회의원이 말한 것 중에 딱 맞는 말이 하나 있는데 뭐라고 그랬느냐면, 김진태 의원이 지난번 윤석열 청문회 하고 나서, 대한민국 검찰 70년 역사상 최악의 정치검사가 윤석열이다. 이렇게 말했는데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살다 살다가 제가 김진태 말에 동의할 때가 있습니다. 정말 이런 최악의 정치검사 안 됩니다. 제대로 권력 교체를 넘어 기득권 교체를 해야 합니다. 정치 검찰을 몰아내야 합니다. 이재명은 정권교체를 넘어 정치교체를 선언했습니다. 기득권 교체를 선언했습니다. 저는 5선 국회의원이고 제 지역구는 인천에서 가장 민주당이 강한 지역구지만 이에 부응하고자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저부터 모범으로 뛰겠습니다, 여러분. 새로운 변화, 정치교체, 기득권 교체 해갑시다.

저도 변호사 3년 해봤습니다. 변호사 3년 해봤는데 정말 이 특수부 검사들은 문제 많습니다. 물론 다는 그렇지 않겠지만 윤석열 얼마나 문제가 많냐면 부산 저축은행 부실 사건 봐줬죠, 삼부토건 조남욱이 봐줬죠. 윤대진 자기 후배의 형 윤우진 용산세무서장 다 로비 받은 거 봐줬죠, 특수부 검사가 수사권을 남용해서 예쁜 사람 봐줘서 뒤에 술 마시고 골프 치고 선물 받고, 이런 것 할 것는 다 해온 검사, 이런 검사한테 어떻게 나라를 맡깁니까. 본인 부인은 주가 조작에 저거 뭐냐고요? 내가 신정아 씨하고 잘 아는데 이야기 들어보니까 기가 막히더라고요. 똑같은 일을 신정아는 구속시켜놓고, 자기 부인은 관행이라고 변명하고 있습니다. 자기 장모는 19만 평 부동산 2개 미니 신도시급입니다. 검사 사위 백을 믿고 19만 평 부동산 투기를 했는데 대통령 사위가 되면 전 국토가 최은순 씨 부동산 투기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걱정되시죠. 바로 잡겠습니다. 여러분 부탁합니다.

 

우리 문재인 정부 잘한 것을 계승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 정치교체, 시대교체, 기득권 교체를 이뤄 나가겠습니다. 여기 이광재 송기헌을 비롯한 172명의 민주당 국회의원이 새로운 시대, 이재명의 시대를 뒷받침하고 강원의 시대를 뒷받침하겠습니다. 구호 한 번 외치겠습니다. 제가 경제 발전 하면 앞으로 해주시고, 민생 회복 하면 제대로, 나를 위해 하면 이재명 할 수 있겠습니까. 경제 발전은 앞으로, 뒤로 가면 안 되니까요. 경제 발전 이재명, 민생 회복 이재명, 나를 위해 이재명, 강원을 위해 이재명, 민주주의를 위해 이재명, 대한민국을 위해 이재명,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 이재명. 감사합니다.

 

 

2022218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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