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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자신의 복수혈전을 위해 ‘4대강 재자연화를 폐기’하겠다는 윤석열 후보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18() 오후 415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자신의 복수혈전을 위해 ‘4대강 재자연화를 폐기하겠다는 윤석열 후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문재인 지우기에 나선 윤석열 후보가 끝내 강마저 뒤엎겠다고 합니다. 아무리 보복과 증오에 눈먼 후보라지만 이건 아닙니다.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은 이미 국민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환경만 파괴한 사업에 22조원이나 되는 혈세를 낭비한 대표적인 사업입니다.

인간의 탐욕으로 자연을 파괴하면 얼마나 혹독한 대가를 치르는지 윤 후보와 국민의힘은 기억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반문재인복수혈전 정치보복에만 눈이 멀어 MB정부의 무자비한 삽질로 오염된 강이 윤 후보 눈에는 보이지 않나 봅니다. 문재인 정부를 부정하기 위해 자연의 이치마저 부정하면 안 됩니다.

문재인 정부 들어 4대강 16개의 보 중 11개가 순차적으로 개방됐습니다. 다시 흐르기 시작하며 강은 오염이 줄었고 생명력을 서서히 회복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명령은 미래의 희망을 만들라는 것이지, ‘무조건 파괴가 아닙니다. 윤후보는 자신의 정치적 복수를 위해 나라를 거덜내는 막장 정치를 멈추십시오.

 

당장 지속가능한 국토환경 조성(4대강 재자연화) 폐기하겠다는 공약을 철회하고, 국민의 강을 정쟁의 볼모로 잡은 데 대해 사과하십시오.

 

 

2022218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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