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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왕’자부터 ‘구둣발’ 논란까지, 윤석열 후보는 국민 위에 군림하겠다는 것입니까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 2 15(오전 11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자부터 구둣발논란까지, 윤석열 후보는 국민 위에 군림하겠다는 것입니까

 

윤석열 후보의 민폐특권 열차는 출발과 동시에 오만한 본색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이제 구둣발 열차라는 비아냥까지 보태졌습니다.

 

떡하니 좌석에 올린 윤 후보의 구둣발에서 국민은 윤 후보의 본심을 보았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자기 참모를 옆에 둔 채 당 대표가 앉을 자리에 구둣발을 올렸습니다.

당원이 투표로 뽑은 당 대표를 이렇게 취급할 정도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오만의 싹을 진작부터 드러냈습니다.

손바닥에 임금 왕자를 새기고 토론장에 나왔을 때부터 입니다. 윤석열 후보의 생각에 대통령은 주권자를 섬기는 자리가 아니라 왕조시대의 임금입니다.

국민 위에 군림하는 자리로 여긴 것입니다.

 

그러니 잘못이 드러날 때마다 사과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번 구둣발 사건도 강 건너 불구경 하듯 합니다. 남의 입을 빌려 고작 한다는 말이 유감이다입니다.

국민 앞에서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반복해도 모자랄 판에 참 뻔뻔합니다.

 

본인의 실언뿐 아닙니다. 배우자의 잘못에도 장모의 불법에도 제대로 된 사과를 한 적이 없습니다. 누구 앞에서도 고개 숙이지 않는 왕조시대 군왕처럼 행동합니다.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오만과 독선의 윤석열표 특권열차종착지에는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2022215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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