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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윤 후보는 전 국민에게 선거 공보물 대신 선대위 임명장을 보낼 셈입니까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 2 15(오전 103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윤 후보는 전 국민에게 선거 공보물 대신 선대위 임명장을 보낼 셈입니까


윤석열 후보 측 임명장 남발은 대상을 가리지 않고 무차별 살포되고 있습니다.

급기야 경남지역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은 직접 국민의힘 당사를 찾아 임명장을 반납했습니다.

 

선거행위에도 지켜야 할 선이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민주당 현역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선대위 당직자, 지방의원도 가리지 않습니다.

윤 후보 캠프는 임명장 무차별 살포에 대해 재발 방지를 약속했지만 말뿐입니다.

국민의 계속되는 지적과 경고를 무시하는 민폐 캠프입니다.

 

실수도 반복되면 의도가 있는 것입니다. “보이스 피싱이냐는 항의에도 사전 동의 없는 무더기 임명장발송을 멈추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도용은 불법입니다. 오죽하면, 지난 7일 서울시내버스노조 조합원 102명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윤 후보와 캠프를 고소했겠습니까?

 

초등학생과 공무원에 이어, 이재명 후보를 공개 지지한 호사카 유지 교수에게까지 윤석열 임명장을 발송한 것은 참 나쁜 일입니다. 선거의 상식도, 기본도 갖추지 않은 태도입니다.

 

국민에게 불쾌감을 주는 윤석열 임명장 남발즉각 중단하고, 불편을 끼친 행위에 사죄하십시오.

 

2022215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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