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14일(월) 오후 4시 15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공식선거운동 첫날, 이재명 후보는 “국민통합의 길, 승리의 길”로 나아갑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첫날 유세는 “국민통합의 길, 승리의 길”을 여는 일정이 될 것입니다
15일 밤00시,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물류 교역의 중심, 부산항을 밝히는 해상교통관제센터 방문으로 첫 공식 선거 일정을 시작합니다.
이 후보는 대한민국 경제의 항해사로 가장 적합한 후보, 위기의 파도를 넘어 제대로 극복할 후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후 부산의 아침을 여는 첫 유세 일정을 시작으로, 대구와 대전을 지나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앞에서 서울 총력 집중유세를 펼칠 예정입니다.
첫 유세 장소인 부산의 부전역은 부울경 메가시티 핵심 지역으로서 정책적 중요성을 고려한 것입니다.
서울 집중유세가 펼쳐질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은 대한민국의 교통과 사람이 모이는 교통의 요충지이자, 경부선과 호남선이 만나는 곳입니다. 동서가 하나로 만나고 모이는 국민통합의 의미가 담긴 상징적 장소에서 유세를 진행합니다.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은 첫날 유세의 시작을 광주·전남에서, 정세균 상임고문은 전북에서, 추미애 명예선대위원장은 대구에서,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은 대전에서 유세를 시작합니다.
4명의 선대위원장단이 전국에서 각지에서 유세를 벌인 후, 이재명 후보와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집중유세에서 만납니다. 이를 통해 국민통합의 정신과 원팀의 자세로 반드시 이번 대선에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표방할 것입니다.
2022년 2월 14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