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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숨겨둔 계좌, 수상한 거래내역 이어 수상한 후원도 드러난 김건희, 왜 조사하지 않습니까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14() 오전 1115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숨겨둔 계좌, 수상한 거래내역 이어 수상한 후원도 드러난 김건희, 왜 조사하지 않습니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권오수 회장이 코바나컨텐츠 행사를 후원해온 의혹이 추가로 제기되었습니다.


권 회장이 최소 10차례 이상 코바나컨텐츠 행사를 후원했고, 이는 김건희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던 윤석열 당시 검사를 향한 뇌물이었다는 것입니다.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은 2009년부터 2012년 사이 이뤄졌고, 2013년 경찰이 이에 대한 내사를 진행했음에도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윤 후보가 검찰총장에서 물러난 2021년이 돼서야 권 회장을 비롯한 5명이 구속기소 되는 등, 총 아홉 명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권 회장이 후원한 기간동안 수사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윤 후보 개입에 대한 합리적 의심을 할만합니다. 의혹이 사실이라면 명백한 수사 회피를 위한 제 3 자 뇌물죄 혐의에 해당합니다.

대선이 23일 앞으로 다가온 지금, 중요한 것은 진실을 밝히는 일입니다.

 

김건희씨는 즉시 검찰의 소환 조사에 응해야 합니다. 윤 후보 또한 국민을 기망하며 수 차례 거짓말로 배우자를 감싸온 것에 대해 사과해야 합니다.


검찰은 엄정한 태도로 수사를 신속히 진행하기 바랍니다.

김건희씨 주가조작 의혹 수사의 고의적 지연은 검찰권 농단이자 또 다른 의미의 대선 개입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2022214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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