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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검찰이 대통령보다 위라는 인식도 드러나, 윤석열 후보의 정치보복은 이미 예고 되어있었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 2 12(오전 115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검찰이 대통령보다 위라는 인식도 드러나, 윤석열 후보의 정치보복은 이미 예고 되어있었다

 

경악할 윤석열 후보의 새시대준비위원회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윤 후보는 인터뷰에서 대통령 임기 5년이 뭐가 대단하다고, 겁이 없이 검찰 인사를 했냐는 망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인사권자의 검찰에 대한 인사를 중대 범죄로 규정하고 대대적인 사정 수사를 예고 했습니다.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나온 정치보복의 발언이 우연이 아니라는 반증이며, 윤 후보 가슴속 깊이 숨겨져 있다 터져 나오기 시작 한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기자가 문재인 정권의 대표적 적폐가 뭐냐고 묻자 얘기 않겠다며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없는 죄를 만들어 수사하려 했음을 시인한 셈입니다.

 

또한 어제 TV토론에서도 정치보복 논란에 대해서 끝까지 사과하지 않고 어물쩍 넘어갔습니다.

 

기자 질문에는 동문서답하고, TV토론에서는 어물쩍 넘어가는 태도에서 윤 후보 스스로도 자신의 발언이 부적절했음을 인식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정치보복을 없애기 위한 우리 사회의 노력을 비웃듯 정치보복을 선언해놓고 논란이 일자 입을 닫겠다는 태도는 대단히 무책임합니다.

 

입을 닫는다고 끝날 문제가 아닙니다. “문 대통령과 저의 생각이 같다라는 둥 얼토당토않은 변명으로도 상황을 모면할 수는 없습니다.

 

아직도 정치보복에 대한 미련을 놓지 못하는 것입니까? 윤석열 후보는 더 이상 시간 끌지 말고 국민께 깨끗이 사과하기 바랍니다.

 

2022212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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