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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 부부는 ‘숨겨진 계좌’의 진상을 고백하고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 2 12(오전 1125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윤석열 후보 부부는 숨겨진 계좌의 진상을 고백하고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더 이상 거짓말은 통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진실을 고백해야 합니다.

 

어제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는 윤석열 후보를 향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의 진실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언론 보도와 검찰 수사를 통해서 주가조작 기간동안 김씨의 다른 계좌에서 수십 차례의 수상한 거래 내역이 발견됐기 때문입니다.

 

전화 주문으로만 거래해 주가조작과 관련이 없다는 해명도 하루 만에 거짓이었음이 탄로났습니다.

 

그동안 윤 후보는 극히 일부의 주식계좌만 공개해놓고서는 주가조작 시기에는 거래가 없었다”, “손해만 보고 나왔다며 국민을 속여왔음이 분명해졌습니다.

 

주가조작범들이 100억원 넘는 돈을 벌어들이는 동안 도이치모터스 주가는 8천원에서 3천원으로 급락했습니다. 개미들의 피눈물로 돈 잔치를 벌인 것입니다.

 

김건희 씨가 범행에 연루되었다는 증거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숨겨왔던 계좌에 주가조작 사건의 진실이 담겨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 부부는 더 이상 거짓의 성벽을 쌓지 말고, 그동안 감춰왔던 모든 계좌와 거래 내역을 공개하기 바랍니다.

 

검찰도 더 이상 시간 끌기로 봐주지 말고 엄정하게 수사해야 합니다. 숨기는 자가 범인입니다.


2022212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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