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 국가의 가장 큰 책임임을 무겁게 받들겠습니다
오늘 이재명 후보는 ‘생명안전 국민약속식’을 찾아 참사 피해를 겪은 모든 피해자와 유가족 분들께 안타깝고 송구한 마음을 전하고, 국민 생명과 안전의 파수꾼이 될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초고속 성장과 민주주의로 전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자랑스러운 나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전 과정에는 많은 국민의 헌신만큼이나 많은 희생이 따랐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희생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돈 보다 생명이 귀중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가슴 아픈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우리 사회가 막을 수 있고 막아야만 하는 많은 희생을 치르고 있습니다. 노동자들은 ‘일하다 죽지 않을 권리’를 외치고 있습니다.
참사로 인해 희생되는 생명, 재해로 희생되는 국민도 계십니다.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등 안전사고를 막지 못해 우리의 이웃을 잃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늘 강조하듯 국가의 가장 큰 의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입니다.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이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겠습니다. 인간의 생명과 안전이 가장 우선인 나라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인간의 생명과 안전은 비용이 될 수 없다는 말이 우리 사회의 상식이 될 수 있도록 국가의 책임과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일하는 사람 권리보장 기본법’을 제정하여 노동법 사각지대를 해소하겠습니다. 산재사고 예방과 재해 보상을 강화하겠습니다. 안전교육을 강화하여 안전사고에 대한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확실히 보장하는 사회 시스템을 구축하고, 안전을 책임지는 사회, 피해자를 보호하는 사회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이 앞으로 제대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귀중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2022년 2월 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