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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피해자의 인격을 말살하는 디지털 성범죄의 근절, 유능한 이재명은 합니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피해자의 인격을 말살하는 디지털 성범죄의 근절, 유능한 이재명은 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오늘 ‘n번방 사건을 취재했던 추적단 불꽃의 박지현 활동가와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대담을 나눴습니다.

 

오늘 대담은 우리 사회의 어두운 그늘에서 퍼지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를 뿌리 뽑기 위한 의지를 밝히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성 착취물은 인간의 내면을 파괴하는, 인권에 대한 살인이라며 디지털 성범죄가 완전히 사라지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디지털 성범죄를 여성의 문제로 보지 말고 사람의 문제로 보자면서 사람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자고 밝혔습니다.

 

먼저 이재명 후보는 n번방 사건에 관한 상세한 추적기와 여성들과의 연대기를 경청한 뒤, ‘위대한 평범성으로 불린 추적단 불꽃 활동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특히 아무런 공적 지원도 없이 개인으로서 용기 있게 n번방의 진상을 추적한 데 경의를 표하고, 피해자들과의 연대 및 디지털 성범죄 근절 활동에 대한 지지를 밝혔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실행방안으로 디지털성범죄 대응 컨트롤타워 설치와 딥페이크 표시의무제 시행, 변형카메라 유통이력관리제 도입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이 같은 제도적 노력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극악무도한 인격살인 범죄인 디지털 성범죄를 뿌리 뽑기 위기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

 

202229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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