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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불리하면 무조건 모른다고 부인하거나, 다 끝난 사건이라고 우기는 윤석열 후보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 2 9(오후 25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불리하면 무조건 모른다고 부인하거나, 다 끝난 사건이라고 우기는 윤석열 후보

 

윤석열 후보나 국민의힘이 끝났다고 우긴다고 해서 검증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윤석열 후보의 장모 최씨의 부동산 차명 사건에 대해서 현재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후보는 모르는 일이라고 잡아떼는 것도 부족해 “2년 동안 탈탈 털었으니 수사를 다 하지 않았겠냐라고 우겼습니다.

 

해당 사건으로 장모는 작년 121심에서 유죄가 인정되어 징역 1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오히려 윤 후보 처가가 보유한 부동산이 191,300평에 달한다는 의혹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검찰총장 재임 당시 쓴 특수활동비 147억에 대해서도 국민의힘은 이미 검증이 끝났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검찰총장 재임 당시 검찰은 윤 총장이 개인적으로 사용한 특활비 세부 내역과 증빙자료 등은 공개하지 않아 검증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또한 국회 법사위가 대검을 직접 방문해 조사했지만 조남관 대검 차장이 전혀 조사에 응하지 않아 법사위원들은 허탕치고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검증을 거부해놓고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이제는 끝났다고 우기고 있으니 뻔뻔합니다.

 

네거티브로 경쟁 후보를 공격할 때는 온갖 허위 사실로 도배를 하면서 자신에 대한 검증은 명백한 사실마저 부인하며 거짓말로 도망치려해서는 안 됩니다.

 

윤 후보에 대한 검증은 끝난 것이 아니라 제대로 시작도 안 된 것입니다. 지도자가 되시겠다는 분이 느는 것은 거짓말뿐이어서야 되겠습니까.

 

공정과 정의를 강조하는 윤석열 후보가 맞는다면 자신에 대한 검증에 대해서 성실하게 답변하고 모르쇠로 일관한 잘못된 태도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해야합니다

 

202229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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