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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윤석열 후보측은 아니면 말고식 허위주장, 억지의혹으로 국민을 기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윤석열 후보측은 아니면 말고식 허위주장, 억지의혹으로 국민을 기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윤석열 선대위 공보단장과 정책본부장이라는 사람들이 연이어 허위주장, 억지의혹을 만들려 하고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공보단장이 이재명 후보의 성남시장 재선 선거 당시 대장동 자금이 유입되었다는 허위 주장을 했습니다.

 

아무런 근거도 없는 억지 주장에 불과 합니다. 자신들의 과오를 덮기 위해 아니면 말고식 마타도어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곽상도 의원의 구속에 이어 박영수 전 특검의 딸이 화천대유에서 11억원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며 50억 클럽에 대한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윤 후보 측이 대장동 개발비리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하니 덜컥 겁이나는 모양인데 묻지마 의혹제기로 이제와서 진실을 덮을 수는 없습니다.

 

개발비리로 거둔 이익금이 누구를 향하고 어떻게 배분되었는지 밝혀질수록 고삐가 죄어지는 것은 윤석열 후보가 될 것입니다.

 

원희룡 정책본부장 또한 개인 SNS이재명 시장의 팀 해체로, 안현수 선수는 외국으로 갈 수밖에 없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했습니다.

 

안현수 선수의 아버지가 이미 언론인터뷰에서 "성남시청 해체되기 전에 현수는 러시아 가는 것이 확정이 돼 있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중국의 편파판정에 분노한 국민의 눈을 흐려 선거에 이용하려 이런 악의적인 흑색선전까지 일삼다니 개탄스럽습니다.

 

아니면 말고식의 허위주장과 억지의혹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거짓된 정치야 말로 사라져야 할 폐습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아니면 말고식 허위주장과 억지의혹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면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기 바랍니다.

 

202228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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