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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군에 갈때는 ‘부동시’ 로 면제이고, 검찰 임용 땐 ‘정상’이라는 의혹, 윤석열 후보는 즉각 자료를 공개하십시오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 2 8(오후 15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군에 갈때는 부동시로 면제이고, 검찰 임용 땐 정상이라는 의혹, 윤석열 후보는 즉각 자료를 공개하십시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병역면제 당시와 검사 임용 당시의 신체검사 결과가 다르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병역 비리 의혹이 야기되는 엄중한 사안임에도 윤 후보는 정작 자료 공개를 피하고 있습니다.

 

윤 후보는 입대 당시 신체검사 때 두 눈의 시력이 크게 다른 부동시로 판정받아 병역을 면제받았습니다.

 

또한 검찰총장 인사청문회 때 개인적으로 받은 신체검사에서도 다시 부동시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사이 검찰 임용 때와 그 후 재임용 당시, 두 차례에 걸친 공무원 신체검사에선 정상판정이 나왔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의혹이 사실이라면 참으로 해괴한 일입니다. 검사할 때마다 윤 후보의 시력은 부동시였다가 동시가 되고, 다시 부동시로 왔다 갔다 한 것입니다.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후보의 병역 문제는 한 치의 의심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대선 후보로서 마땅히 검증받아야 할 사안입니다.

 

만일 윤 후보가 떳떳하다면 병역기피 의혹을 해소할 수 있는 명확한 자료를 공개하십시오.

 

윤석열 후보, 떳떳하다면 어물쩍거리지 말고, 즉각 자료를 공개하십시오. 1994년 검사 임용당시의 신체검사 결과와 2002년 재임용 당시의 신체검사 결과 및 중고등학교 때의 신체검사 결과를 공개할 것을 촉구합니다.

 

대선 후보로서 국민의 질문에 확실하게 답하기 바랍니다.

 

202228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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