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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민생은 내 팽기치고 카더라식 폭로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국민의힘, 네거티브 중단하십시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 2 8(오전 1125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민생은 내 팽기치고 카더라식 폭로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국민의힘, 네거티브 중단하십시오

 

어제 열린 예결위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추경과 상관없는 네거티브 공세로 소상공인 피해지원을 위한 민생의 장을 정쟁의 장으로 얼룩지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박수영, 유상범, 김은혜 의원 등 급히 예결위에 보임한 국민의힘 인사들은 예상대로 카더라식 의혹제기만 했습니다. 여당 후보 흠집내기를 위해 예결위 회의를 활용한 셈입니다.

 

추경예산 35조 재원을 마련해야 한다는 말만 앞세우고 실천은 안하는 국민의힘은 처음부터 추경을 통해 민생을 살릴 생각이 없었다는 점이 어제 예결위 전체회의를 통해 명확히 드러났습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은 국민의힘의 얼토당토않은 네거티브 질의에 답변하기 위해 예결위 회의에 참석한 것이 아닙니다.

연일 수 만명 대의 확진자가 나오고 중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어 현장에서 민생정책을 진두지휘하기에도 바쁜 국무위원들을 들러리 세워놓고 시간만 낭비하게 만든 국민의힘은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네거티브를 하고 싶으면 국민의힘 의원총회를 열어서 별도로 하기 바랍니다. 예결위 전체회의는 국민의힘에게 카더라식 네거티브를 하라고 열어준 자리가 아닙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민생 훼방에 흔들리지 않고 국민께 약속 드린 바와 같이 소상공인의 피해를 지원할 추경예산을 신속히 마련해 집행하겠습니다.

 

202228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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