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7일(월) 오전 11시 3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국민의힘의 도 넘은 마타도어, 피고발인 박수영 의원은 허위사실 유포를 중단하십시오
이재명 후보 아들이 군 복무 중 입원과 관련해 민주당은 충분히 설명했고 관련 자료도 모두 공개했습니다. 또 군 당국의 공식 해명도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사과하기는커녕, 계속해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이 후보 아들 입원 후 성남시가 국군수도병원의 민원을 들어줬다"며 이번에는 특혜 거래 가능성을 들고나왔습니다.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은 일단 말도 안 되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아니면 말고 식입니다.
박수영 의원이 말한 내용은 이 후보 아들이 입원하고 1년이 넘은 시점에 이루어진 결정입니다. 더욱이 국군외상센터 건립을 위한 용도 변경이었고, 현재는 감염병 전담 병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후보 아들은 인대파열로 입원해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것이 사실입니다. 부상과 치료를 국군외상센터 건립까지 연계해 군과의 특혜 거래 운운하다니, 그 인식과 저의가 참으로 구태스럽습니다. 가당치 않은 마타도어입니다.
끼워맞추기도 적당히 해야지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자신들의 허물을 덮기 위해 연일 가짜 의혹을 만들어내는 국민의힘의 행태에 참으로 아연실색합니다.
국민의힘은 가짜 의혹을 덮기 위해 더 이상 더 큰 가짜 의혹을 만들어내는 저급한 정치를 중단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법적인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입니다.
2022년 2월 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