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3차 접종자, 24시까지 영업 제한을 완화해야 합니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확진자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국민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방역당국은 거리두기를 연장하며 확산 속도를 늦추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이같은 노력을 이해하면서도 극심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생각하면 답답합니다.
정부와 국회가 위기를 관리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한발 더 나아가 위기를 극복할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오미크론이 빠르게 우세종으로 자리 잡으면서 현재의 방역 정책이 한계에 다다른 상황입니다. 새롭게 방역 정책의 큰 틀을 짜야만 오미크론 변이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오늘 3차 백신 접종자에 한해 영업시간을 24시까지로 늘릴 것을 제안했습니다. 국민에게는 백신접종을 장려하는 한편으로 자영업자의 고통을 완화할 수 있는 해법입니다.
정치가 국민의 안전과 민생을 모두 해결하기 위해 합심한다면 반드시 답은 있습니다. 국민 모두의 지혜와 뜻을 모으겠습니다.
정부도 전향적으로 검토해주길 기대합니다.
2022년 2월 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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