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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이재명 후보가 세계 속 우뚝 선 해양도시 부산으로의 명성을 되찾아드리겠습니다

최지은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이재명 후보가 세계 속 우뚝 선 해양도시 부산으로의 명성을 되찾아드리겠습니다

 

오늘 이재명 후보는 새해 첫날 부산을 방문한 데 이어 글로벌 해양도시 부산을 위한 공약을 들고 부산시민을 다시 한 번 찾아뵈었습니다. 부산은 노무현 문재인 두 분의 대통령을 배출한 소중한 지역입니다.

 

부산은 대한민국 물류의 심장과 같은 도시입니다. 부산을 중심으로 한 해양물류는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쌓았고, 관광산업과 문화산업까지 단단한 기틀을 다졌습니다.

 

그러나 산업화시대가 끝나며 지역경제의 침체가 누적되어온 상황에서 코로나19까지 맞았고, 부산의 경제가 더욱 위축되며 청년 인재는 다른 지역으로 떠나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부산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국가균형발전의 강력한 거점도시로 삼아야 합니다. 이제 이재명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은 부산에서 앞으로, 제대로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더욱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동남권 관문공항이 될 가덕도 신공항을 2029년까지 개항하고, 연계 교통망 확충에도 집중하겠습니다. 부울경 메가시티 1시간 생활권을 보장하겠습니다. 가덕도 신공항, 부산신항, 철도를 연계하여 명실상부한 동북아의 물류 허브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습니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경쟁력을 극대화하겠습니다. 또한 해운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해운업계 위기관리와 해운 정보 중심의 지식산업 기반 마련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부산의 인재와 부산의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부산의료원에만 의지하고 있는 열악한 의료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부산 지역 내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공공의료벨트를 완성하겠습니다.

 

품격 있는 글로벌 해양도시,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매력적인 도시, 재조해양(再造海洋)을 통해 세계 속에 우뚝 서는 부산, 다양성이 꽃피는 글로벌 해양문화도시 부산을 이재명 후보가 제대로 만들겠습니다.

 

 

202226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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