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6일(일) 오후 2시 1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국민의힘은 고인의 죽음마저 이용하는 비정한 정치공세에 대해서 사과하기 바랍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이모씨의 사인을 병사로 결론 내리고 수사 종결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개인의 불행한 죽음을 이용해 흑색선전을 펼쳤던 국민의힘에 사과할 것을 공개적으로 요구합니다.
이모씨의 죽음에 대해 김기현 원내대표는 “연쇄 간접 살인사건”,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은 “죽음의 열차, 데스노트”등 선정적 표현을 동원해 이 후보를 매도했습니다.
경쟁 후보를 흠집 내고 거꾸러뜨리기 위해서라면 근거 없는 정치 공세도 서슴지 않는 국민의힘의 행태를 모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고인의 죽음을 이용해 상대방을 공격하는 비정하고 비인간적인 정치만은 퇴출돼야 합니다.
국민의힘은 이성을 되찾기 바랍니다. 무책임하고 비열한 선동을 사과하기 바랍니다. 그간의 반인륜적 행태에 대해 이재명 후보와 국민께 사과하십시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과 안식을 기원합니다.
2022년 2월 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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