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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수석대변인 브리핑] 억지주장으로 4자 토론 무산시킨 국민의힘, 준비 안 된 후보임을 자인하는 것입니까?

박찬대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 2 5(오후 7

 장소 : 국회 기자회견장

 

억지주장으로 4자 토론 무산시킨 국민의힘, 준비 안 된 후보임을 자인하는 것입니까?

 

8일 예정된 4자 토론이 국민의 힘의 황당한 억지 주장으로 무산됐습니다.

 

국민의 힘은 한국기자협회가 편향적이어서 주최측에서 빠져야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기자협회 주최 토론회를 위한 실무 논의자리에 나와 주최자는 빠지라는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늘어놓은 것입니다

 

한국 기자협회는 그동안 대선 때마다 후보토론회를 주최해왔으며 이번에도 각 당의 경선 후보들까지 모두 초청해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8일 토론회도 지난 3일 토론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반영해 모든 후보가 참여 의사를 밝혀 성사된 것입니다.

 

물론 윤석열 후보도 참여하겠다는 뜻을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그런데 오늘 세부 룰 협의를 하는 자리에서 느닷없이 주최측은 빠지라고 요구한 것은 처음부터 토론을 할 의사가 없었던게 분명합니다.

 

윤석열 후보는 아직도 토론이 두렵습니까?

 

지난번 토론도 국민의 힘의 온갖 방해로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이뤄졌습니다.

 

갖은 꼼수로 토론을 회피하겠다는 꿈은 꾸지말고 즉각 토론에 응하십시오.

 

한때는 양자토론도 사흘에 한번씩 하자고허세를 부리지 않았습니까.

 

국민의 힘의 진정성 있는 자세를 강력히 촉구 합니다

 

202225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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