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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대통령 후보 검증은 흠집잡기가 아니라 더 많은 정책 토론에 있습니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대통령 후보 검증은 흠집잡기가 아니라 더 많은 정책 토론에 있습니다


몇 번의 우여곡절 끝에 4자 후보가 참여한 방송3사 대선후보 토론회가 방금 끝났습니다. 


국민께선 첫 ‘4자 토론’에서 코로나 위기에서 국민의 피폐해진 삶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지에 대한 생산적인 논의를 기대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네 후보가 치열하게 토론을 벌였지만 국민께서 궁금해 하시는 민생 문제는 충분히 다루지 못해 아쉽습니다. 


특히 남을 깎아내리고 헐뜯기 위해 자신의 비전과 정견을 알릴 시간을 허비하는 야당 후보의 모습은 무척 안타깝습니다. 대선 후보 윤석열은 안보이고 검사 윤석열만 보였습니다. 


윤석열 후보의 준비 부족은 토론 곳곳에서 반복됐습니다. 결국 경험 없고 준비 안 된 무능한 후보라는 점을 감추기 위해 네거티브에만 혈안이 되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선제공격, 사드 배치 등을 다룬 외교·안보 분야는 대선 토론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했던 시간입니다. 일방적 사고와 판단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4자 토론을 통해 체감하게 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토론 내내 국정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준비된 국정운영 역량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이재명 후보는 시종일관 토론 의제를 민생의 장으로 이끌고, 대전환의 기로에 선 대한민국이 나아갈 미래를 함께 찾고자 힘썼습니다.


진정으로 국민의 고충을 풀 유능한 후보,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를 돌파할 믿음직한 후보는 이재명 후보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 토론을 통해서 어느 후보가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이끌 유능한 지도자감인지, 어느 후보가 위기에 직면한 국민의 삶을 책임지고 풀어나갈 리더인지 국민께서 판단하셨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2022년 2월 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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