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영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이재명의 소복소복 이행 13. '워케이션(일+휴가) 센터' 보급으로 직장인의 워라벨 지원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하겠습니다
김우영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이재명의 소복소복 이행 13 (소시민의 행복, 소소한 행복)]
■ '워케이션(일+휴가) 센터' 보급으로 직장인의 워라벨 지원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하겠습니다
명절을 맞아 모처럼 고향을 찾는 귀성 행렬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출생과 인구 전출로 소멸 위기에 놓인 지방도시들이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일본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일찍부터 '관계인구'의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관광이나 체험 등 지역과 다양한 관계를 맺은 관계인구를 활용해 지방도시의 인구유입 기반을 마련하고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생활방식이 비대면 중심으로 크게 전환되고 있는 것과 맞물려 이른바 '워케이션(휴가지에서 업무를 병행하는 근무형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서른 여덟번째 소확행으로 약속드린 1석3조의 '워케이션 센터' 보급 공약은 이러한 맥락에서 발굴되어습니다.
소멸 위기 지역을 중심으로 일과 휴식, 관광을 연계하는 '워케이션 센터'를 설치 보급하고, 지방 어디에서나 직장과 동일한 업무환경을 구현되도록 초고속 인터넷망, OA센터 설치 등에 필요한 예산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워케이션센터 이용자들에게 지역상품권을 저렴하게 구입하도록 지원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기업들에게는 기업이 부담하는 근로자 휴가지원비도 추가 지원하겠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일과 휴식, 관광을 접목한 '워케이션'의 제도화를 통해 비대면시대에 직장인의 워라벨도 보장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지방 소멸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2022년 2월 2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