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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대변인 브리핑] 국민의 높은 시민의식과 정부와 기업의 원팀정신에 기반한 K-방역을 앞세워 코로나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겠습니다

신영대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국민의 높은 시민의식과 정부와 기업의 원팀정신에 기반한 K-방역을 앞세워 코로나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겠습니다

 

코로나 19 확산이 가라앉는 추세입니다. 설연휴 직후인 지난 15343명이었던 신규 확진자수가 621명까지 웃돌더니 200시 기준 446명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리두기에 대한 국민의 피로도 누적, 방역 위반 사례의 꾸준한 발생 등 긴장을 늦추거나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국민의 우수한 시민의식과 함께 진단키트, 최소잔여형 주사기 개발로 K-방역은 전 세계 코로나 대응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국내 풍림파마텍은 주사기에 남게되는 백신 잔량을 최소화하는 최소잔여형 주사기 생산에 성공한 업체입니다. 20%의 백신 증산효과를 거두게 되는 풍림파마텍의 최소잔여형 주사기에 전 세계의 관심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진단키트에 이어 K-방역의 우수성을 세계에 증명해 보인 셈입니다.

 

특히, 최소잔여형 주사기 개발의 성공 과정은 더욱 뜻 깊습니다. 삼성의 풍림파마텍에 대한 생산라인 자동화, 금형기술 지원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 정부의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선정 등 위기속에서 보여준 원팀과 같은 호흡은 세계의 모범이 된 K-방역의 원동력입니다.

 

1년간 지속되는 답답한 상황에 모두가 지치고 힘든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의 높은 시민의식과 우수한 기술력, 기업 간의 상생 협력과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코로나와의 전쟁에서 이겨나갈 것입니다.

 

정부는 다음주부터 시작될 백신 접종을 위해 공백 없는 공급과 신속하고 체계적인 접종으로 계획된 기간 안에 집단 면역을 차질 없이 이룰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기 바랍니다.

 

2021220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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