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당대표, 민생경제TF 아파트 입주민-경비원 상생현장 방문 인사말
□ 일시 : 2021년 2월 16일(화) 오전 10시
□ 장소 : 송파구 삼성래미안아파트 관리사무소
■ 이낙연 당대표
아파트는 이미 우리 국민의 대표적 주거공간이 돼있고 전국 20만 명의 경비원들께는 일터입니다. 그런 아파트에서 입주자들과 경비원들 사이에 때로는 갈등과 마찰이 있고 어떤 경우에는 인권침해 시비도 있어서 그것을 조정하기 위해 법까지 만들어졌는데, 법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송파 삼성래미안은 일찍이 최저임금 인상 때도 열여섯 분 경비원 전원의 고용을 유지한다든가, 들어보니까 굉장히 말끔한 운동시설도 있고 휴게실도 정비했다고 하고 그래서 대단히 모범적으로 상생과 배려를 하는 곳이어서 저희들이 지혜도 얻을 겸 다른 곳에 확산도 시킬 겸 해서 왔습니다.
오늘 최인우 입주자대표회장님과 전 회장이신 이원형 의원님, 최은종 관리소장님, 혹시 상생과 배려가 잘되는 것이 회장님과 소장님이 종씨라서 잘되는 것인지 그런 비밀까지 포함해서 저희들에게 충분한 말씀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른 시간에 번거롭게 해서 미안합니다.
2021년 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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