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내용 바로가기

[신영대 대변인 브리핑] 이명박 정부 국정원의 불법사찰에 대한 국민의힘의 반성과 진상규명 협조를 촉구합니다

신영대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이명박 정부 국정원의 불법사찰에 대한 국민의힘의 반성과 진상규명 협조를 촉구합니다

 

이명박 정부 국정원의 국회의원, 민간인, 언론 등 1,000여 명의 각계 인사에 대한 불법사찰 의혹에 대해 국민의힘은 사과와 반성 대신 재보선을 연관시킨 정치공세로 본질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의힘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명박 정부 국정원의 전방위적이고 불법적인 사찰 만행 정황이 드러난 것에 대해 재보선을 앞둔 관권선거라며 국민 수준과 동떨어진 음모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이명박 정부 국정원의 충격적인 불법사찰에 대해 재보선과 연계한 음모론을 펼치며 저항하는 것은 전신이었던 한나라당 정부의 불법사찰을 옹호하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2012년 제19대 총선을 앞두고 이명박 정부 국정원의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에 대해 특검 도입을 주장하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새누리당보다도 후퇴한 듯한 국민의힘의 모습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전신인 이명박 정부 국정원의 국민을 향한 전방위적인 불법사찰에 대한 국민의힘의 반성과 진상규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합니다.

 

또한, 이명박 정부 정무수석을 지낸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이명박 정부 국정원의 불법사찰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은 부산 시민들을 우롱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일 열릴 국회 정보위를 통해 이명박 정부 국정원의 불법사찰에 대한 진상을 명백하게 밝혀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국정원 개혁에 박차를 가해 국민을 위한 정보기관으로서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21215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게시글 공유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