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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수석대변인 브리핑] ‘4.7 재보궐선거용 북풍공작’에만 몰두하는 국민의힘, ‘민심의 역풍’이 두렵지 않습니까 외 1건

최인호 수석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

 

 

‘4.7 재보궐선거용 북풍공작에만 몰두하는 국민의힘, ‘민심의 역풍이 두렵지 않습니까

 

국민의힘은 연일 북풍공작 가짜뉴스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설 밥상에 북풍을 올리고 싶어 안달난 모양입니다. 김종인 위원장은 이적행위발언 후 어제는 긴급대책회의를 열었고, 주호영 원내대표는 급기야 특검과 국정조사까지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여기에 4.7재보궐선거가 65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나경원, 오세훈 서울시장 예비후보들까지 합세하고 나섰습니다.

 

객관적 실체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명백한 가짜뉴스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부처 내에서 아이디어 차원에서 검토하였으며 추가 검토나 외부 공개 없이 종결됐고, 통일부에서도 "20184·27 남북정상회담 당시 북측에 전달한 '한반도 신경제 구상'에는 원전이라는 단어나 관련 내용은 전혀 없다"라고 반박했습니다.

 

북한 원전 건설은 미국과 북한 사이 원자력협정 체결이 선제되어야 하고, 북한의 핵확산금지조약 복귀, 국제원자력기구의 사찰도 받아야 합니다. , 국제적 참여와 북핵 문제의 해결이 없으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상식이 있다면 결코 할 수 없는 허무맹랑한 주장이며, 이를 국민의힘이 모를 수도 없습니다.

 

국민의힘은 4.7재보궐 선거를 위한 정치공작’, ‘북풍공작으로 국민 불안을 조장하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당장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한 수많은 과제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선거에 이기기 위해, 당내에서 일어나는 비위와 막말, 자중지란을 덮기 위해 정치공작을 내세우는 것은 무책임함의 극치입니다. 현실을 직시하십시오. 지금은 민생과 경제, 그리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매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북풍 공작으로 선거를 이겨보겠다는 국민의힘의 얄팍한 술수는 민심의 역풍을 맞을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떠한 정치 공작에도 흔들림 없이 코로나 위기 극복과 민생 챙기기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67차 최고위원회 회의결과

 

오늘(1) 최고위원회의에서는 권칠승 수석사무부총장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내정으로 신임 수석사무부총장을 임명하였음

 

- 수석사무부총장 : 맹성규 의원

 

 

20212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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