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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대변인 브리핑] 서울시장 야권후보 단일화를 둘러싼 설왕설래, 안 대표의 ‘야합’을 위한 몸부림이 안쓰럽습니다

강선우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서울시장 야권후보 단일화를 둘러싼 설왕설래, 안 대표의 야합을 위한 몸부림이 안쓰럽습니다

 

안 대표가 몸이 달았다

단일화 1주일이면 된다

실무협상을 가능한 빨리 시작해야 한다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를 둘러싼 야권의 말말말이 결국 단일화로 귀결되고 있습니다. 정책은 뒷전이고, 정치공학적 계산기만 두들기는 모습입니다.

 

후보를 단일화 한다는 것은 각 후보의 공약과 정책을 하나로 모으는 과정입니다. 지금 김종인 비대위원장과 안철수 대표가 벌이는 치졸한 감정싸움에는 정책도, 신념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저 야합을 위한 안철수 대표의 집요한 고집만 남았을 뿐입니다.

 

야합 떼쓰기에 들어간 안철수 대표도, 단일화는 1주일이면 된다는 김종인 비대위원장도 모두 서울시정을 우습게 알고 천만 서울시민을 기만하는 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책엑스포 개최로 정책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박영선 후보는 ‘21분 콤팩트 서울로 화두를 던졌고, 우상호 후보 역시 분야별로 꾸준히 공약을 발표해오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두 후보와 함께 코로나19 등의 위기대응에 강한 서울, 곳곳의 지역경제가 활성화된 서울, 환경친화적 도시 서울, 디지털화된 스마트시티 서울 등 새로운 서울의 비전을 그려나가겠습니다. 코로나19의 위기에 회복력이 강한 서울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정치공학적 야합 경선이 아니라, 민심을 따르는 어깨동무 경선을 치루며 정책 후보들의 아름다운 승부를 보여드릴 것입니다.

 

 

2021129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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