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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대변인 브리핑] 조수진 국회의원 80만원 벌금형, 11억 누락도 실수로 볼 수 있는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허영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조수진 국회의원 80만원 벌금형, 11억 누락도 실수로 볼 수 있는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수진 국회의원이 재산신고 ‘11억 누락에도 불구하고 벌금 80만원 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11억 재산신고 누락으로 국민을 속여 국회의원이 된 일이 80만원 벌금형으로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는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이제라도 조수진 의원은 국민을 속인 것에 대해서 반성하고 자중하는 모습을 보이기 바랍니다. ‘80만원 벌금형이라도 죄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조수진 의원님, 오늘의 선고는 면죄부를 받은 것이 아님을 잊지 말고, 이제라도 스스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기 바랍니다. 정치인은 무슨 내용이든 기사화되는 것을 바란다고 해도, 국회의원 자격으로 책임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남을 헐뜯고, 입에 담을 수조차 없는 말을 내뱉고, 재산을 속여 국민을 속이는 일이 국회의원의 본연의 임무가 아님을 깨닫기 바랍니다.

 

 

2021127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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