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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국 경제대변인 논평] 다시 확인된 한국의 저력(IMF, 2020년 한국 1인당 GDP G7 수준 도달 전망)

홍성국 경제대변인 논평

 

 


다시 확인된 한국의 저력(IMF, 2020년 한국 1인당 GDP G7 수준 도달 전망)

 

국제통화기금(IMF)2020년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주요 7개국(G7)1975년에 참여한 이탈리아를 추월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경제 규모도 10위권에 안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 경제의 강건함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국민, 기업, 정부가 함께 이뤄낸 성과이기 때문에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아울러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OECD 국가 중 가장 높았고, 특히 수출과 투자가 늘고 있는 점도 다른 국가와 크게 비교됩니다.

 

향후 1인당 GDP4~5천 달러만 증가하게 되면 영국, 프랑스, 일본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습니다. 물가를 감안한 1인당 국민총소득(PPP기준 GNI)은 더 빨리 추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의 목표인 선도 국가가 가까이 다가온 느낌입니다.

 

코로나19 위기에서의 탈출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한국의 경제적 위상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코로나19의 성공적 탈출을 위해 모든 노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코로나19 극복 이후를 대비하기 위해서 한국판 뉴딜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이런 2가지 전략이 성공하면 한국의 위상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2021127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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