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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국 경제대변인 논평] 4분기 국내총생산이 1.1% 성장했습니다

홍성국 경제대변인 논평

 

 

4분기 국내총생산이 1.1% 성장했습니다

 

2020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1.1퍼센트 늘어나면서 지난 3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성장했습니다. 수출이 반도체·화학제품을 중심으로 5.2%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한 가운데, 2개 분기 연속 감소했던 건설투자도 증가 전환하였습니다.

 

지난해 4분기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한국 경제는 회복세가 유지되어 2020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경제성장률을 보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런 성과는 국민 여러분의 헌신과 한국의 저력, 그리고 적절한 정책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20211분기 성장률도 양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수출이 11월과 12월에 2개월 연속 증가한 데 이어 1월 수출도 양호한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11일에서 20일까지의 수출은 반도체(11.6%)·승용차(15.7%)·무선통신기기(60.5%) 등을 중심으로 10.6%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2021년은 또한 한국판 뉴딜 정책을 통해 우리 경제가 대전환으로 나아가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지난 7월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이 처음 발표된 이후, 정부와 민주당은 코로나 이후 미래를 준비하는 대안으로 한국판 뉴딜 정책을 차근차근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멀지 않았습니다. 유례없는 북극 한파 속에서 코로나19 재확산과 사회적 단절, 경제적 어려움을 묵묵히 이겨내신 국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1년에도 희망찬 미래의 비전을 보여드리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2021126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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