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노동대변인 논평] 정부의 '카드포인트 조회 및 현금화 서비스' 제도가 놀라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오직 민생! 더불어민주당은 민생문제 해결에 진력하겠습니다
김현정 노동대변인 논평
■ 정부의 '카드포인트 조회 및 현금화 서비스' 제도가 놀라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오직 민생! 더불어민주당은 민생문제 해결에 진력 하겠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여전협회와 카드업권과 협의하여 지난 1월 5일부터 여러 카드사에 흩어져 있던 카드포인트를 한번에 조회하고 현금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종전에는 개별 카드사의 앱(App)을 모두 설치하고 복잡한 인증절차를 일일이 거쳐야 했으나 이제는 간편하게 하나의 앱(어카운트인포, AccountINFO)만 설치하면 간단히 카드포인트를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금융결제원의 어카운트인포앱은 물론 여신금융협회 앱,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카드포인트 입금을 간편하게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거래 편의성이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잠자고 있던 자투리 포인트를 현금화하여 소비 진작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시행한지 불과 2주만에 1,100만명 이상이 1,500억여원을 환급받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이른바 "K자" 경제성장으로 저소득층의 삶이 날로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가뭄의 단비처럼 반가운 마중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2019년말 기준으로 카드포인트 평잔이 2.4조이고 적립액은 매년 증가 추세입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금융회사들은 역대급 실적으로 보너스 잔치를 벌인다는 비판을 받았는데, 이번 카드포인트 조회 및 현금화 서비스 개선은 우리 사회의 연대정신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탁상행정에서 벗어나 금융소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행정을 보여준 금융위 공무원과 금융회사 및 협회 관계자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연대와 협력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장 중심의 정치를 통해 시민들의 애로를 적극 청취하고 이를 당정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상생연대 3법의 조기 입법을 통해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함으로써 불가피하게 입은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손실에 대해서 지원하는 일에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오직 민생!
더불어민주당은 '우분투 정신으로'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진력하겠습니다.
*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www.payinfo.or.kr
* 금융결제원의 어카운트인포 앱에서는 카드포인트 조회 및 현금화 외에도 휴면예금ㆍ보험금 조회 및 현금화, 본인의 모든 금융계좌 통합 조회 및 관리(분산된 소액 계좌들 조회 및 현금화 포함) 등도 가능합니다.
2021년 1월 2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